자소서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가산점 쌓는 게 진짜 의미 있을까요

마마더보드

주변에서 가산점 얘기 많이 들려서 한 번쯤 고민해봤는데, 실제로 가산점이 합격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는지 궁금하네요. 본업 준비에 집중하는 게 나을지, 자격증 같은 가산점 쌓는 데 시간 쓰는 게 나을지 판단이 잘 안 서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우선순위 잡으셨나요?


2026.10.06

답변 4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가산점을 쌓는게 어느정도는 중요할 수 있죠 0점 차이로 떨어지는 경우 되게 많으니까 그럴때 가산점이 살려주기도 합니다.

    2026.10.09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과장 ∙ 채택률 90% ∙
    학교
    일치

    가산점의 의미는 목표 기관에서 언제,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근 공고의 가점표를 보고 중복 인정·상한·유효기간과 본인이 실제로 추가할 수 있는 점수를 계산해보세요. 지원 요건을 채우거나 서류 통과 가능성을 높이는 자격이라면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이미 서류가 통과되고 필기가 약하다면 새 자격증보다 필기 보완이 더 직접적일 수 있어요. 예상 준비 시간과 추가 점수를 비교해 한 가지씩 결정해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0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가산점은 분명 의미가 있지만, 가산점 자체를 만들기 위해 본업 준비를 뒤로 미루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공기업은 기관마다 가점 대상과 반영 방식이 달라서 먼저 목표 기관을 정한 뒤 실제 점수에 들어가는 자격증인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어떤 기관에서는 자격증이 서류나 필기에서 점수를 올려주지만, 어떤 곳에서는 아예 인정하지 않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산점을 ‘합격을 만들어주는 핵심 스펙’이라기보다 ‘비슷한 실력에서 우위를 만들어주는 보조 수단’으로 보는 편입니다. 특히 NCS나 전공 필기 점수가 아직 불안정한 상태라면 자격증 하나 더 추가하는 것보다 필기 점수를 올리는 게 우선입니다. 반대로 이미 필요한 자격증을 갖췄고 필기 준비도 어느 정도 안정됐다면 남는 시간에 가점을 챙기는 게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목표 기관에서 컴활 1급이나 한국사 등에 실제 가점을 준다면 준비할 가치가 있지만, 지원하는 기관 대부분에서 인정하지 않는 자격증을 단순히 ‘공기업 취업에 도움 된다더라’는 이유로 따는 건 효율이 떨어집니다. 목표 기관 5~10곳의 채용공고를 먼저 모아서 공통 가점 항목을 확인하고, 여러 기관에서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자격증부터 가져가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2026.10.06


  • 탁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물론 본인의 정량적인 점수가 이미 충분하다면 가산점을 쌓을 필요는 더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가산점은 합격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죠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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